명란구이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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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28,18
1. ㄸ○ 님, 말○ 님 : 블로그 방명록/홈 방명록 확인해주셔요. 너무 늦게 찾아가서 죄송합니다. (하트)

2. d○○2 님 : 쪽지 확인했습니다. 로그인 후 메세지함 확인하시면 저의 답장도 보실 수 있습니다. (하뚜)

3. 이번 주말엔 보내야지, 이번 달 안에는 보내야지 하다가 6월 말일이 코앞^^... 민망하고 면목없음입니다. 영 못지내는 건 아니지만 건강과 불건강 그 사이이 어디쯤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는 것이 명란.

4. 오랜만에 컴접하니 이 홈의 글씨 왜이렇게 크고 기울어져 있는것인지, 내가 이렇게 만들어뒀지만 가독성 제로 같고 얼른 수정하고 싶은데 의지를 잃었다. 오늘은 마음을 전한 것으로 만족.
0508,18
하고픈 것도 되고픈 것도 없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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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ma / HU