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란구이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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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04,18
너무 자주 찾아오는거 아니냐구 불면의 밤. 뭘 그리워하는지도 모르면서 그리움에 휘청거리는 밤.
0429,18
도피가 되지 않게 노력해야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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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ma / HU