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란구이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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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것이 아닌 것에는 맘이 동하질 않네. 또또 경계선 박박 긁고있는 날들,,
0427,18
♡생리 2월 중순에 하고 3월은 건너뛰었고, 4월도 안하면 어쩌나했는데 오늘 시작~!
♡새끼발가락 상처가 자꾸 벌어져서 따꼼따꼼. 얼른 아물길 바라~!
♡허리 아파서 약 먹고자야겠다. 잠도 자꾸 쏟아져. 몸이 뭉쳐있는 것같아.
~이상 오늘자 몸에 대한 보고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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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ma / HU